신입Vlog Jeff의 세 번째 신입일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jeff 댓글 1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4-30본문

안녕하세요,
어느덧 입사 3주 차에 접어든 제프입니다!!
이번 주는 촬영 건 수가 좀 있어서
꽤 바쁜 일정이었지만,
내일이 휴일이라는 짜릿한 생각에
열심히 업무에 임했습니다.

(낙엽 아님.)
출근하니까 라온짱짱님이
맛있는 크로플을 돌리셔서
겁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텐션 업!!)

(아주 귀여운 몽카(?)의 랩핑)
이번주는 서울성장하는치과와 웃는바른이치과,
두 건의 촬영을 따라갔습니다.

(열심히 원장님과 소통하며 진행하는 우리의 몽크루들)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카일과 진을 보고 있자니
저도 모르게 흐뭇한 아빠(?)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프로페셔널 한 분들이라 배울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촬영 후 먹는 꿀맛 같은 식사는 덤이었습니다! )
이제 겨우 10번 남짓 출근했을 뿐인데,
많은 분이 세심하게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사의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업무 스타일을
바라보며 제가 참 좋은 회사에 잘 들어왔구나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 역시 1인분, 1인분 곱빼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알은 남이 깨면 계란후라이인데
내가 깨고 나오면 새생명이다"
by jeff
- 이전글Amy의 다섯번째 신입일지 26.04.30
- 다음글Amy의 네번째 신입일지 26.04.24
댓글목록
jeff님의 댓글
jeff 작성일아이고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제임스'가 한 분 빠졌네요ㅠ 다들 넘 열심히 하셨습니다 박수 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