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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Vlog Jeff의 다섯 번째 신입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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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eff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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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는 신입일지를 쓸 날보다 

쓴 날이 더 많아진,

입사 5주차 제프입니다.


이번 한 주는 업무내내 롤러코스터에 

탑승한 기분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AI가 아닌 인간이기에

일이 잘될 때와 아닐 때가 있기 마련이죠.

(물론 ai도 실수가 많긴 한 거 같아여) 


이번 주는 그 등락이 시간 단위로 반복되는 바람에

안전바를 꼭 부여잡고 

아주 스릴 넘치게 즐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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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인간이란 

추락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말고,

늘 위를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고들 하죠.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아온 덕분에

위를 향하여 걷는 법과, 넘어져 멈추더라도

풍경을 감상하는 여유를 배웠습니다.


다만 넘어지고나서의 아픔을 알기에

넘어짐 자체가 두렵진 않지만

넘어지지 않기 위해 더 조심스럽게 걷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20대의 열정과 30대의 차이일까여..ㅋ


각설하고, 

이번 주에는 송병재교정치과에 방문해 

원장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영상에서 보던 것처럼 젠틀하신 매너는 물론,

촬영에 열정적으로 임해주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원장님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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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있으면 늘 든든한 우리 몽어벤저스

(라일리, 카일, 진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스티브까지!)


마치 '와드'처럼 존재만으로도

안심이 되고 힘이 나서, 덕분에 이번 촬영도

무사히 재밌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입사 초반이라 캡틴과 수차례 컨펌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5주차의 시선에서 바라본 캡틴의 선구안은,

10여 년 넘게 회사를 이끌어오신 내공답게

가히 가공할만한 경외심과 

가끔은 공포심(?)까지 들게 합니다.


배울 점이 명확하기에 회사를 다니는 게 

더욱 즐겁고 짜릿하달까요.


훈련소에 입소한 훈련병의 모습은 

다 똑같은 빡빡이(?)이지만 

1주차와 5주차는 확연하게 다르지요.

1주차 때는 개인 장비와 물품을 지급받고, 

어리버리 제식 훈련 정도에 그치지만


5주차는 화생방도 모두 마치고, 

각개전투와 야간 행군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군인의 '완성'이랄까요.


이제 저도 그 '완성'을 향해서 정진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 주도 화이팅입니다!


by j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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