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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Vlog Jeff의 네 번째 신입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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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eff 댓글 2건 조회 80회 작성일 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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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귀여운 고라파덕)


안녕하세요. 이젠 점차 출퇴근길이

익숙해지고 있는 (좋다는 건 아닙니다.)

입사 4주차 제프입니다!


하루하루는 거북이처럼 천천히 가는 것 같다가도,

일주일 단위로 보면 정말 '순삭' 그 자체네요,

인간의 일생은 찰나라는 

깊은 깨달음까지 느껴버린 한 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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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끝나고 먹은 프랭크버거.. 존맛.. 흥분해서 가로사진인데 세로로 찍힘)


이번 주도 바쁘고 뿌듯한 하루들의 연속이었습니다.


365서울차오름치과 미팅을 통해

캡틴과 함께 영상 기획의 근본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공부하고 사사 받으며

커리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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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발로 뛰며 일하는 대표가 몇이나 될까? 싶을 정도로 열일 하시는 캡틴) 


다시세움재활의학과의원도 현장 방문하여

간단한 현장 촬영 및 영상 기획 공부를 하고 왔습니다.


직접 환자역을 위해

허리를 살짝 삐끗하고 오신(!) 덕분에

실제 치료 현장을 리얼하게 담았습니다.


'아빠'와 '대표'라는 무게를 견디고 계시는

캡틴의 건강과 무운을 빌어보는(?)

시간을 끝으로 사무실에 복귀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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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설득시키고 설명하는 우리의 캡틴.)


마케팅은 혼자서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겠죠.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통계,

긴 회사 업력에 걸맞는 전문적인 마케팅 전략,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몽크루원들.


이들이 하나로 뭉쳐

하루종일 '어떻게 하면 우리 병원이 더 성장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매출이 오를까'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새로운 답을

도출해내는 과정이 마케팅 회사에서 기획자 파트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은 지난 회사들의

색깔과 옷이 조금은 묻어 있다고 생각될 때도 있지만,

차츰차츰 우리 회사에 맞는 옷으로

갈아입는 중입니다. (다리까진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잘 적응하여

저만의 색깔과

회사의 방향을 잘 어우를 수 있는

일원이 되야겠습니다.


다음주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p.s

마지막은 작은 푸념 시간입니다. 

월요일 팀회식으로 맛있는 미나리 삼겹살과 

금요일 한식 뷔페의 비빔밥 데이에

딱 외근이 걸려버려서 둘다 놓치고 말았습니다.


다음주는 제프에게 

먹을 복이 두배로 있길 바랍니다.

by jeff

댓글목록

Raon님의 댓글

Raon 작성일

삼겹살 맛있던데 ㅋ 안타깝다 ~~~ 그리고 다리까지 들어갔다니 다행쓰네요.
라온짱이 없는 신입일지는 2%정도 부족하다고 볼 수 있겠어요.  앞으로도 좀 더 분발하시길 !!! ㅎㅎ

Amy님의 댓글

Amy 작성일

담주의 먹을 복ㅋㅋㅋ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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